기은세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기은세가 러블리 비주얼을 자랑했다.
기은세는 11월 2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부산. 바다라도 보고 왔으니 되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기은세의 모습이 담겨있다.
후드를 뒤집어 쓴 기은세는 대학생 같은 동안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띠동갑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2023년 결혼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