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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이지현, 양육비 0원?…전남편 공개 저격 "소송 2번 해"

쓰니 |2025.12.01 19:56
조회 81 |추천 0
(톱스타뉴스 유혜지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양육비를 주지 않는 전남편을 저격했다.

1일 '김현숙의 묵고살자' 유튜브 채널에는 '우린 남자 보는 눈이 없어~ 슌 쥬얼리'이지현' 막영애'김현숙'의 싱글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지현은 "현숙 언니와는 '내가 키운다' 프로그램에서 만났는데 이후에 언니가 저희 동네로 이사왔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다.

김현숙은 "우린 공통점이 있다. 남편에게 양육비를 못 받고 있다는 것"이라며 "각자 사정이 있고 아픔이 있지만 양육비 안주는 새끼들은 개XX들"이라고 덧붙였다.

김현숙은 "우리 아이가 내가 강해보여서인지 아빠는 불쌍한 사람이라고 오해하더라. 그래서 '사실은 하민아. 아빠가 너에게 줄 양육비가 100만원 책정되어 있는데 엄마가 딱 두 번 받았다'라고 했다. 그것도 이혼해서 받은 거고 결혼 중에 생활비 한푼 받아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지현도 "전 어릴 때부터 아이들에게 말했다. 아빠도 너희들의 아빠고 양육비 의무가 있지만 주지 않고 있다. 그래서 엄마가 너무 힘들기 때문에 절약해서 써라. 그렇다고 불안해 할 필요는 없다. 엄마가 더 열심히 살거야. 걱정은 하지마라고 말해준다"고 했다.

김현숙은 "이혼이 쉬운 게 아니다"라고 했고, 이지현은 "양육비 때문에 소송을 두 번이나 했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아마 '동치미' 섭외 1순위였을 것이다. 지금 그 프로를 하는 언니가 존경스럽다. 방송에서 나의 지난 아픈 이야기를 꺼내는게 창피하기도 하고 힘들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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