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데이식스 영케이가 라디오를 진행하며 성격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채널 ‘짠한형 신동엽’12월 1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데이식스 영케이, 도운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채널 ‘짠한형 신동엽’이날 도운은 "(영케이 형이) 옛날에 엄청 조심스러웠다. 사람들 만나는 거 별로 안 좋아하고. 예전에는 제가 사람 더 모으고 그랬는데 요즘엔 형이 사람 많이 만난다. 형이 라디오 DJ 하면서 성격이 확 바뀌었다. 요즘에는 엄청 행복해 보여서 좋다"라고 말했다.
영케이는 "어쩔 수 없이 만나게 되니까"라면서 "요즘 외식도 해보려고 한다. 전에는 무조건 배달 음식만 시켜 먹었다. 먹는 거 좋아하는데 점점 안 나가게 되고 안에만 있다가 사람들 만나고 만나는 김에 맛집도 한 번 가고"라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