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임세빈 인턴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내추럴한 여행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1월 30일 소유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노을이 내려앉은 도심 거리와 항구가 보이는 산책로를 배경으로, 버건디 컬러 반팔 셔츠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레일 위에 서서 어딘가를 가리키거나, 레스토랑 테이블에 앉아 휴대전화 화면을 들여다보며 웃음을 터뜨리는 등 소탈한 일상을 보여준다.


특히 바다를 배경으로 맨발로 벤치에 앉아 눈을 감고 바람을 느끼는 모습에서는 민낯에 가까운 메이크업과 또렷한 이목구비, 건강하게 그을린 피부 톤이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청순미를 자아낸다.


한편 소유는 개인 유튜브 채널 '소유기(SOYOUGI)'를 통해 일상과 여행 브이로그, 라이브 무대 비하인드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사진=소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