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일단 미국의 얘가 저번에 나랑 헬스 같이가자고 하던데, 그래서 내가 너희랑 친한 애중에 누구랑 갈꺼니? 이렇게 물었더니 민주랑 또 누구누구.... 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내가 저번에 민주하고 싸웠… 다기 보다는 내가 걔랑 안 맞아서 거리를 둬야겠다고 말했어요. 그래서 못가겠다고.
근데 거기다가 걔 착하다며 80% 내 과실이래요. 장난 못받으면 친구 못 사귄다며. (민주라고 하는 애가 저가 거리좀 두자는 말에 게이같다고 해서 ) 그래서 넘 기분이 나빴네요. 그애가 하던말이 “ 너 근데 니 애들이 요즘은 괜찮아 하던것 같냐, 아님 아직도 싫은것 같냐? ” 라고 했지. (실은 나보다 2 살 어린 동생 남자애가… 흠.
좀 인격에 문제가 있어보이던데)
그래서 내가 딱히 대답하고 싶진 않았는데 어쩔수 없이 대답했지요. 계속 닦달하니까 “ 음 나는 좀 나아진 것 같다고 느껴. ” 라고 했는데 ” 내눈엔 애들이 아직 님 싫어하는듯. ” 이라고 하던데. 어이없는 상황 맞죠?
그래서 걔가 계속 정보 캐내서 이유가 뭐인것 같냐고 물었어요. 저에게.
내가 외모 때문인 것 같다고 얘기하고, 또 그애가 나더러 니가볼땐 얼마인 것 같냐? 이럴때, "참 ㅠㅠ 듣는사람 이때부터 기분나쁘잖아.난 몰라. 낮은것 같아. 니 생각을 들어볼까? 굳이 이런말 하는 이유도 모르겠는데 이유는 뭔데? " 이렇게 말해서 걔가 점수로는 2 점이고 타고난 골격은 안바뀌니까 외모는 포기하랬어요. 그래서 제 마음이 상해서 “ 너 ㅈㄴ 무례해. 이제 말걸지마. ” 라고 했더니 지가 다 빡쳐서 “ 말 그따구로 공격적으로 하지 말라고. ” 라고 하더라고. 내가 너무 화가나던거야.
(저번엔 뜬금없이 “ 이새끼 오늘따라 잘생겼네? ” 혹은 그때 채팅창에서 ” 이색기 팔로워 많아졌네. 오오 “ 라는등 무례한 언행을 반복했어요.)
그래서 내가 “ 더는 얘기하기 싫어. 단지 난 너의 태도와 피드백이랍시고 취하는 무례한 언행이 맘에 안들어. ”
라고 했더니 자기는 기분 잡쳤다며 ” 니가 말걸지마 ㅇㅈㄹ 했잖아. “ 라고 하더니 점점 욕이 빡세지다가 내가 ” 잡친건 나도 마찬가지니까 말 그렇게 하지도 말고 이야기 걸지를 말아줘. 끊어. “ 이렇게 말했고 얘가 ” 왜? 현실직시해서? “ 라고 하더니 나더러 ” ㅈ 빻은 새끼야 그럼 평생 ㅈ 찐따로 살아 ㅋㅋ “ 이런말을 했어요.
또 빼먹은 부분이 있긴한데, 내가 한때 말하기 싫었던 왕따경험도 말하길 유도하고 뭘 당했는지 ” 뭐했길래? “ 에의없는 방식으로 캐묻던데요.
나도 중간에 말하다가 생각할 시간을 달라며 여러번 말했고 말걸지 말라고 했고 안들어서 꺼지라고도 했긴 했어요.
누가 잘못했어요?
진짜 못생겨서 그런건가요
사실 얘가 여자애 한명이 코크다고 말할 정도로 매력이 크게 없어요. (물론 지가 무례하게 언행을 반복한 탓도 있지만)
저는 솔직히 평범이하에서 평범하다고 생각하는데 갑자기 주제를 저렇게 돌려서 함부로 얘기하는데 무슨 심리인가욬ㅍ
피부관리라도 할까요;; 목표는 이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