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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故 죠앤, 美 교통사고로 너무 일찍 떠난 별..오늘(2일) 11주기

쓰니 |2025.12.02 08:35
조회 23 |추천 0

 



[헤럴드POP=김지혜 기자]‘햇살 좋은 날’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 죠앤이 세상을 떠난 지 11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오늘(2일)은 故 죠앤의 11주기다. 죠앤은 미국 LA에서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고 지난 2014년 12월 2일 끝내 일어나지 못한 채 사망했다. 향년 26세.

故 죠앤은 2001년 13살의 나이에 국내 가요계에 데뷔해 ‘제2의 보아’로 불리며 사랑 받았다. ‘햇살 좋은 날’, ‘퍼스트 러브’, ‘순수’ 등의 곡을 불렀고 시트콤,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동했다.

이후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공백기를 가졌던 죠앤은 2012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4’에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며 한 물류회사에 근무한 것으로 전해졌다.

죠앤의 친오빠인 그룹 테이크의 이승현은 “너의 오빠로 살아갈 수 있는 멋지고 놀라운 26년의 세월을 줘서 고마워”라며 “너는 신이 준 선물이었어. 네가 지금 천국에서 그와 함께 있다는 걸 알아. 죠앤 니가 많이 그리울 거야”라고 애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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