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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에 교통사고로 떠난 '제2의 보아'…故 죠앤, 어느덧 11주기

쓰니 |2025.12.02 08:36
조회 51 |추천 0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죠앤(본명 이연지)이 세상을 떠난 지 11년이 흘렀다.

고(故) 죠앤은 지난 2014년 11월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뒤, 그해 12월 2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6세.

죠앤은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돼 2001년, 12세 어린 나이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시트콤,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친 그는 사랑스러운 외모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햇살 좋은 날', '순수' 등을 히트시키며 가수로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당시 많지 않았던 여자 솔로였던 죠앤은 '제2의 보아'라는 수식어까지 얻으며 활약했다.

하지만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던 중 소속사와 갈등으로 가수 활동을 접고 미국으로 돌아가 직장 생활을 했다. 하지만 교통사고를 당하며 안타까운 비보를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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