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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 레드벨벳 조이, 아름다운 겨울 여왕의 귀환…페이크 퍼 재킷과 그레이 데님으로 완성한 밤비코어 룩 [스타일 HD]

쓰니 |2025.12.02 18:51
조회 70 |추천 0
(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지난 28일 레드벨벳 조이가 첫 단독 팬미팅 ‘Dreamy Whisper From Joy in SHANGHAI’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내며 우아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강렬한 겨울 햇살 속에서도 시크한 아우라를 뽐낸 조이는 페이크 퍼 재킷을 중심으로 한 밤비코어 룩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조이는 따스한 브라운 계열의 페이크 퍼 재킷을 선택해 겨울 감성을 한껏 살렸다. 전체적으로 고른 텍스처와 얼룩무늬가 더해진 이 재킷은 클래식한 무드와 동물적인 야성미가 혼재된 인상을 주며, 짧은 기장의 실루엣이 트렌디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안에는 베이직한 블랙 터틀넥 톱을 매치해 퍼 아우터의 볼륨감을 안정감 있게 잡아주며 섹시하고 시크한 무드를 강조했다.


 하의는 페이드 그레이 컬러의 스트레이트 데님 팬츠를 착용해 전체적인 톤을 정제되게 맞췄다. 밑단으로 갈수록 자연스럽게 퍼지는 부츠컷 라인은 조이의 롱다리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약간의 워싱 디테일이 빈티지한 멋을 더했다. 여기에 블랙, 그레이 조합의 스니커즈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편안한 무드를 놓치지 않았다.


 포인트 액세서리로는 심플한 골드 체인 목걸이에 이니셜 ‘J’ 펜던트를 더해 조이(JOY)만의 아이덴티티를 은은하게 드러냈다. 볼드하지 않은 미니멀 디자인이 터틀넥 위에서 자연스럽게 돋보이며 전체적인 룩에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했다. 블랙 컬러의 가죽 짜임 숄더백은 넉넉한 크기로 실용성과 시크한 멋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아이템이었다.

 헤어스타일은 매끄러운 단발 스트레이트에 잔잔한 시스루 뱅을 더해 조이만의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피부 톤을 살려주는 은은한 핑크 메이크업과 말간 광채 피부가 조이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이날 스타일링 전체에서 묻어나는 고급스러움과 균형감 있는 조화는 조이의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여실히 드러냈다.


 첫 단독 팬미팅이라는 특별한 일정에 맞춰 준비된 듯한 세련된 겨울룩은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기에 충분했다.


한편 레드벨벳 조이는 2026년 방영 예정인 ‘유일무이 로맨스’의 여주인공 ‘공유일’역에 캐스팅 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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