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박해진이 SBS '굿파트너' 시즌2에 출연할까.
12월 2일 박해진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뉴스엔에 "박해진이 '굿파트너2'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 분)과 이혼이 처음인 신입 변호사 한유리(남지현)의 차갑고 뜨거운 법정 드라마로 최고 시청률 17.7%(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제작진은 시즌2를 준비 중이다.
새 시즌에서는 표지훈과 김혜윤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여기에 박해진까지 합류할 경우 어떤 시너지가 만들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해진이 출연을 확정한다면 지난 2023년 종영한 ‘국민사형투표’ 이후 약 3년 만 드라마 복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