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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맨’ 공현주, 29개월 쌍둥이와 럭셔리 가족여행 “집보다 밖이 편해”

쓰니 |2025.12.03 12:42
조회 44 |추천 0

 공현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공현주가 가족과의 근황을 전했다.

공현주는 12월 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이제는 집에 있는 것보다 밖에 있는 게 훨씬 편한 둥이 육아. 지금은 힘들지만 언젠가 품에 안겨 있는 이 순간이 그리울지도. 많이 보고 느끼고 쑥쑥 잘 자라길 29개월 둥이네 가족여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현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베트남의 5성급 스파 리조트로 가족 여행을 떠난 공현주가 담겨 있다. 공현주는 쌍둥이 남매와 바닷가에서 모래 놀이도 하고 바다 구경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쌍둥이가 유아차 안에서 잠든 사이 혼자만의 시간도 보내기까지. 어느새 훌쩍 자란 쌍둥이 남매와 쌍둥이 육아에 확실히 적응한 듯한 공현주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84년생 공현주는 2019년 금융업에 종사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3년 이란성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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