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재하 기자] 12월 2일 오후 ‘제12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서울 세종문화회관 예술동 예술의 정원에서 열렸다.
‘이데일리 문화대상’은 공연예술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유일무이한 시상식으로 2013년 공식 출범해 이듬해 제1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연극·클래식·무용·국악·뮤지컬·콘서트 등 총 6개 부문 최우수작을 선정하고, 이들 중 1편의 작품을 대상작으로 시상한다. ‘1등 작품’이 아닌, 관객에 즐거움·위로·감동을 선사한 ‘칭찬할 만한 작품’을 선정해 축하하고 응원하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