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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자식농사 자랑, 둘째子만 래퍼 아니었네 “가족끼리 다 해먹어”(컬투쇼)

쓰니 |2025.12.03 16:27
조회 32 |추천 0

 김지선, 유선, 황치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김지선이 예체능적으로 능력치를 발휘 중인 아들들을 전하며 자식농사를 자랑했다.

12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연극 '미세스 마캠'의 배우 유선, 김지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지선, 유선, 황치열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이날 김지선의 둘째 아들이 래퍼가 된 근황과 함께 그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김지선은 방청객들과 함께 해당 뮤직비디오를 보며 "감사한게 이 뮤비를 큰아들이 찍었다. 저희 아들이 또 영상을 한다"고 자랑, "가족끼리 다 해먹는다"라고 너스레 떨었다.

김태균이 "누나의 끼를 닮은 것 같다. 형님 끼는 아니다"라고 하자 김지선은 아니라며 "남편도 스쿨 밴드에서 록을 했다. 목에 쇳덩이 덜고 그랬다"고 남편의 반전 면모를 전했다.

한편 김지선은 지난 2003년 동갑내기 김현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얻으며 '다산의 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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