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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생일에 ‘컬투쇼’ 라이브, 팬들 선물에 “금 들어있나?” 너스레

쓰니 |2025.12.03 16:29
조회 22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황치열이 생일을 맞이했다.

12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황치열은 김태균이 생방송을 시작하며 "황치열의 생일"이라며 축하 인사하자 "저의 서른 번째 생일을 함께해서 기쁘다"고 너스레 떨었다. 그는 "너 이제 30살밖에 안 됐니?"라는 김태균의 질문에 "네"라고 뻔뻔하게 답하기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2019년부터 스페셜 DJ를 시작해 '컬투쇼'와 함께한 지 벌써 6년 차라는 황치열은 생일날 딱 맞춰 '컬투쇼'에 온 건 처음이라며 "전에 곽범 씨도 맞춰서 생일이었잖나.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다'했는데 오늘 드디어 (오게 됐다)"며 기뻐했다.

이때 김태균은 "팬 여러분도 많이 오시고 너무 예쁜 케이크가 준비됐다"라며 앞에 놓인 케이크를 가리키곤 "저 케이크 받으실 때 안에 상자가 들어 있어서 (황치열이) '아 안에 금이 들어있나?'라고 하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태균은 "너무 소중한 여러분들의 축복을 받는 지'금'이 있지 않냐"고 말해 방청하러 온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후 황치열은 눈 예보가 있다는 말에 "제 생일에 첫눈 오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며 "하늘도 축복해준다는 얘기 아니겠냐"고 본인 생일을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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