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DB 솔비
[뉴스엔 강민경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준비한지 3년 만에 숏 드라마 작가로 데뷔했다.
솔비는 12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3년 전 재밌는 상상이 머릿속에 맴돌아서 노트북을 열고 열심히 써 내려갔던 시나리오가 세상밖에 나와 숏 드라마로 탄생했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솔비 소셜미디어이어 "마법의 초로 꿈과 현실을 오가며 사랑과 욕망이 뒤섞이며 성장해가는 이야기예요! 아직 부족한 게 많지만 저의 첫 드라마 '전 남친은 톱스타' 숏차에서 방영 중이니 재밌게 봐주세요. 함께 작업해 주신 배우분들과 모든 스태프분들 고생 많으셨어요"라고 덧붙였다.
솔비 소셜미디어솔비가 시나리오 쓴 '전 남친은 톱스타'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 인공지능 콘텐츠(플래그십) 제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솔비는 10월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해 "저의 꿈을 표현하고 그 표현한 걸 결과물로 만드는 삶을 살고 싶다"라며 화가에 이어 시나리오 작가에 도전했다고 말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