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우주소녀 출신 배우 김지연(보나)이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지연은 12월 1일 소셜미디어에 "일상 요모조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살 없는 복근을 자랑하는 김지연이 담겼다. 그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눈길을 잡는다.
김지연 소셜미디어또 김지연은 팩을 하거나, 외출에 나선 모습 등 소탈한 일상을 다양하게 담아냈다.
한편 지난 5월 김지연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김지연 관련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 등 악성 게시물과 댓글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경하게 대응하여 선처나 합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지연은 SBS 금토드라마 '귀궁'을 통해 열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