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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일화 이야기 해보자

쓰니 |2025.12.03 18:26
조회 2,948 |추천 8
나 7살때 엄마랑 시장가다 어느 칼국수집에
바지락칼국수 라고 적힌거보고
내가 엄마한테 바지로 만든 칼국수도 있다면서
엄청 신기하다듯이 말해서 엄마 빵터진적 있음

8살때 외할아버지가 술국 드셨다는 말듣고
술을 넣고 만든 국도 있냐면서 신기해 한적있음

6살때 유치원에서 내별명이 커피였는데
내가 다녔던 유치원에 장난감 주전자있었는데
내가 선생님들에게 커피 한잔 하세요~ 하면서
선생님들 컵에 커피 따르는 시늉했음
(지금 생각해보면 선생님들도 매번 고맙다면서 리액션 해주기 힘드셨을거 같음)
추천수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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