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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기은세, 낚싯줄 걸어 만든 트리‥크리스마스 ‘집꾸’ 뚝딱하는 금손

쓰니 |2025.12.03 20:45
조회 22 |추천 0

 기은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기은세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집꾸'(집 꾸미기)를 직접하며 남다른 센스를 자랑했다.

기은세는 12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크리스마스 테이블피스 만들기 누가 가져 갔을까용? ㅋㅋ"라는 글을 게재했다.

기은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크리스마스 인테리어에 한창인 기은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테이블피스를 만드는 기은세 옆에는 이미 행잉 트리가 걸려있다. 기은세는 누리꾼들이 "행잉 트리 너무 심플하고 예쁘다"며 정보를 부탁하자 "낚싯줄 걸어서 만든 거예요"라고 답하며 이 역시 본인의 솜씨임을 자랑했다. 뭐든 뚝딱뚝딱 만들어 셀프 인테리어 하는 기은세의 금손 면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기은세는 2012년 띠동갑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지난 2023년 이혼해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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