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예림,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김예림(레드벨벳 예리)이 차기작을 확정했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12월 2일 뉴스엔에 "김예림이 '아주르 스프링'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김예림은 극 중 주인공인 해녀 안나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앞서 김예림은 올해 여름 MBN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2', 영화 '강령: 귀신놀이'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한편 김예림은 11월 15일 홍콩에서 단독 팬미팅 'ACT 1 : YERIM in 홍콩'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팬미팅에는 본격적인 배우 행보를 걷기 시작한 김예림의 첫 번째 챕터라는 의미가 담겼다. 김예림은 이날 객석을 꽉 채운 팬들과 새로운 여정을 함께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