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가 은근히 장난식으로
눈찢거나 그런 인종차별도 존재하고
서비스 면에서나
좀 답답하고 불편한 게 한국보다
많은데
본인이 성질 못참는다...
한성질한다....
열받으면 앞뒤안가리고 나온다..
이러면 좀 위험한거 같아요
이건 필리핀도 마찬가지고요
총기소지국가는 어느정도 해당이고
미국도 해당인거 같아요
총기소지국가인데
거기서 괜히 사이다니 참교육이니
설치거나 특이행동하거나
말 세게 한다고 위협하거나 모욕하는
언행하다가는 그자리에서 끝날수도 있는데
문제는...
총맞으면 죽을수도 있죠.
근데 죽지 않아도 신경이나 척추에 맞으면
그냥 전신이든 반신이든 마비되거나
팔다리 절단해야 되면 그뒤로 인생 망가지는
거에요.
총기소지국가에서는 한국에선 상상할 수 없는 일도
벌어지는데
자동차 운전하다 시비걸렸는데 손가락으로 욕하거나
말로 세게 욕했다고 총쏘는 그런 사고도 있습니다.
아니면 강아지 산책시키다가 큰 개가 달려들어서
우리 개가 물릴 뻔했는데 한국식으로 멱살잡고 그러다가
바로 배나 가슴에 총맞은 한인 분 사례도 있고요
오래전 사고지만요
(남미사람들 큰 개 많이 키우고 교육도 제대로 시키지
않고 방종적이고 지역에 따라 떠돌이 개 많은 경우도 있어서
소형견 산책 같은건 조심해야 합니다.)
총이란 게 되게 위험한 무기가 되는거 같아요...
이런거 보면...
남자친구에게 헤어졌다고 했다고 왜안만나줘 범죄로 남친에게 총맞아
휠체어 타는 해외토픽 미국뉴스나,
어린애가 오발사고로 총쏴서 사람 죽인 미국뉴스나
이런 사건사고가 끊임없이 나오더라고요
순간적인 감정제어 실수도 상대를 잘못 만나면
한국에선 상상할 수 없는 총격사고로 번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