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과 이광수는 8년째 공개 열애 중인 연예계 대표 커플인데요. 두 사람은 2016년 SBS ‘런닝맨’을 통해 인연을 맺고 2018년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이광수와 이선빈은 여러 방송을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왔습니다. 이광수는 최근 SBS ‘비서진’을 통해 “(이선빈과) 잘 만나고 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선빈도 ‘전현무계획2’에서 이광수와의 장기 연애를 언급하며 “항상 만나면 웃을 일이 생기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그 (유머) 코드가 잘 맞는다. 저희는 진짜 자유롭게 다닌다. (놀이공원) 많이 간다. 저랑 오빠는 오래되어서 그런지 다 지켜주신다. 보고도 조용히 가는 분이 많다. 너무 많은 분이 축하를 해준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배우 이광수가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등장하자 여자 친구 이선빈이 보인 유쾌한 반응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는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날 tvN 예능 ‘콩콩팡팡’에 출연 중인 배우 김우빈과 이광수가 감독상 발표 시상자로 나섰습니다.
두 사람이 무대에 오르자 카메라는 이광수의 오랜 연인이자 객석에 앉아 있던 이선빈을 클로즈업했습니다. 김우빈과 이광수에게 박수를 보내던 이선빈은 카메라가 자신을 비추고 있다는 걸 알아채자마자 양손으로 망원경을 만들어 이광수를 보는 듯한 모습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에 김우빈은 웃음을 터트렸고 이광수는 큐카드로 얼굴을 가리며 민망해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선빈은 호탕하게 웃은 뒤 다시 이광수에게 집중하는 듯 망원경 동작을 취했습니다. 이선빈은 영화 ‘노이즈’를 통해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선빈❤️ 이광수 “공개 연애 8년" 끝에 전해진 소식
이광수 주연의 영화 '나혼자 프린스'가 세대불문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개봉 첫 주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개봉 첫 주말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이목을 집중시키는 '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낯선 이국 땅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강준우’(이광수 분)가 펼치는 생존 코믹 로맨스 영화입니다.
지난 19일 개봉한 '나혼자 프린스'는 개봉 첫 주말인 11월 21일(금)부터 11월 23일(일)까지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뜨거운 인기와 화제성을 모두 입증했습니다. 무엇보다 세대와 성별을 불문한 다양한 관객들이 '나혼자 프린스'를 관람했다는 점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호감도 200%의 이광수 배우가 선보이는 코믹 로맨스라는 색다른 장르적 재미와 배우의 연기 변신이 다양한 세대 관객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6년 SBS 예능 '런닝맨'에서 시작됐다. 당시 게스트로 출연한 이선빈이 이광수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관심을 드러냈고 이후 2년 만에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를 시작한 뒤로도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꾸준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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