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에서 열리는 패션 브랜드 이벤트 행사 참석차 출국하는 신세경 ㅎㄷㄷㄷ
나 무슨 드라마 티저인줄...
여전하다 못해 세월이란게 없어뵈는 청순한 비주얼에 긴 생머리... 놀랍다
그리고 거의 한겨울 강추위 뺨치는데
다크 네이비 롱 코트에 얇은 셔츠 ㅎㄷㄷㄷㄷㄷㄷㄷ
근데 모르겠어.. 지나치게 막 꾸꾸꾸도 아닌데 왜 이렇게 예뻐보이는지
그냥 공항에 나타난 존재 자체가 첨부터 끝까지 청순 모먼트
아니 근데 전부터 느낀건데요
얼굴 폼이 데뷔 이후로 나날이 쭉 계속 장난 아닌데
왜 자꾸 브이로그만 찍고 재능 낭비 하시는지...
갈수록 리즈신거 같은데 다작 좀 해줘요 아끼지 말고 ㅠㅠ
(+) 그래도 곧 영화 개봉한다고 함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