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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등쳐먹든

나쁜 짓을 해서 수금을 하든
어차피 벌받을땐 무시무시할꺼야.
돈의 댓가는 무섭지.
그래서 돈은 착실하게 벌고
돈을 쫓으면 안돼.
내 역량만큼만 살아도 겪기전엔
무서운 죄는 맛보지 못해서 모르더라도
소소하게 복이 다 나한테
자업자득되는거야.
욕심 안내는게 다 복인거지.
내 지인 가족 등쳐먹지말고
어디가서 나쁜짓일랑 말고
큰 욕심 부리지 말고.
어차피 돈 쫓아가면 도망가는게
돈이다. 내 안에서 내가
발휘해서 누릴 수 있는 여유가
능력인거다.
추천수5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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