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권익을 올려 가는 사회는박정희 경제 개발 모델이 실패하는 35년 만에 끝나버리는완패하는 위험을 내려 우리 경제가 더 멀리 나아가고 성장을 오래 해나가는 기초를 닦는사회가 될 것이다라는 것은박정희 개발 독재 경제가 왜 35년 만에 IMF를 맞이했나거기에서 우리 사회는 중대한 문제가 각 가정에서 발생하고 있었던 지점에서내쳐지는 국민들의 고통은 상당히 심각해야 했고그것은 우리 사회가 미래를 예측해 가며 국민들이 삶을 기획하고더 너아가 성장해 가는데 있어마치 절벽과도 같은 시간이었고살아나오기 위해서는 굉장한 고통 속으로 내몰려야 했던그 당시 언론 보도들을 보면서우리는 그러한 고통이 군사 반란 경제에서 시작되어허무하게 부실한 어떤 여러 요소들에 의해성수 대교나 삼풍 백화점대구 지하철 사건 처럼 무너지는 것이늘 우리 경제는 약체이고 실력이 없다고 하고그러면서 우리 사회는 너무 말이 안되는 고통으로 내몰려진 것이불도저 어쩌고 밀어 부쳐이런 방식으로는 안되고 기초를 아무리 늦었다고 해도 그 기초를 쌓지 않으면안되는데 그것을 안해 버리고 말아버리게 하는 것은바로 전두환식의 그 말이 안되는 용어 개념 정의 학습 부실과공리 체계(axiomatic system)에 대해 이해 없는 생각과 판단들로어거지로 밀어 부치면 된다는 생각과 판단 과정이가톨릭 굿뉴스에 자리한 이교도들의 동산, 나주 성모 동산보다 위험한그들의 동산은 자기 눈의 들보만 먼버 보고 그것이 전부로 끝나는 것을강요하겠다.자기들은 부자들이다. 그래서 우리들을 사람들이 바라 보고우리 처럼 되지 않으면 성당 나오지 말라이런 요구는 다분히 어거지 자본주의이고 그것은 예수님께서이미 너희는 다 지옥이다그 교리를 어거지로 신자들에게 강요하겠다는 사람들은부자와 라자로의 비유, 부자 청년의 그 실패, 그리고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그런 점에서 완전히 지옥이 확정되어 있는 그들에게 구원의 희망은 결코 없다고마태 7,21-23에서 형성되어 있고가장 가난한 이들을 위한 최우선적 선택을 강조하신 예수님을 따라 교황 성하들을 따라그렇게 한 생애를 살아가신 한국 천주교회의 첫 추기경님이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시복 시성하시는 천주교 서울대교구의 노력은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을 중심으로 진행되어교황청에서 문제 없음, 그리고 공식 칭호가 내려져 하느님의 종으로 교회는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 그 분의 삶을 신앙의 모범으로 기리는 가운데, 너의 잘못을 뉘우치고 그 밖에 예언직은 하지 말라는 것은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 기리는 가톨릭 교회의 공식 입장과는정면으로 배치되고 있는 것입니다.그들에게 구원은 없다고 확정하는 것은 그들이 그들 판단이 옳다고 고집을 피우고 이교도 동산을 나주 성모 동산처럼 세워놓고 이를 고의로 강요하고 있기 때문임을 다시 지적하면서지옥으로나 꺼질 어둠의 세력, 어둠의 천출들을 바로 잡을 우리 나라의 새로운 서울특별시 시장님의 탄생이 우리 모두에게 성탄 선물처럼 하늘에서 내리기를 기도하는 가운데전현희 서울특별시장님을 보내주시기를 하느님께 우리 모두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며, 우리 사회에 훌륭하신 우리 서울특별시민이신 분들, 12.3 내란의 밤에 그 추운 어두운 밤에 국회를 찾아 우리 국회를 지키시고 우리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지켜내신시대의 등불이 되어주신 시민 여러분들과 사회 연대와 공동선의 추구의 정신을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정신에 따라 오늘 우리는 교회 밖에 구원이 있음을 이번 예수 성탄 대축일에도 선포하면서 바른 신앙의 바른 가르침 안에서 그 분들이 하늘 나라에 오르는데 있어 종교가 무엇이고 혹시라도 무신론자이시더라도 성 막시무스 대주교님의 내가 믿지 않는 하느님의 영성 안에그 분들이 생애 최종의 날에 반드시 하느님의 나라에 드실 교회 밖의 교회로서그 분들은 가톨릭 굿뉴스의 이교도 동산에 머무는 이교도들이 지옥에 내쳐지고 혹은 그에 동조하는 천주교 신자들이 지옥에 내쳐지는 가운데에서라도 그 분들만은 하늘 나라에 오르게 될 것임을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가르치신 주님이시며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다 받으시고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아기 예수님으로 이름없는 가장 가난하고 비천한 목동들이 구원의 기쁜 소식을 가장 먼저 듣고 가장 가난한 마굿간에서 우리 주님께서 탄생하심을 기억하며어둠 속을 걷던 백성들이 큰 기쁨을, 억울하게 묶인 이들에 해방을 알리시고, 병들고 고통받고 전장연처럼 내쳐진 이들이 기쁜 소식을 듣는다라는 이사야 예언서가 전하는 기쁜 소식을 받아드는 대림 시기 동안 우리 나라와 인류 사회가 여전히 잘못 걷고 있는 이탈해 있는 구원의 길에서 주님께서는 모든 방향을 선회하여 바른 길을 선택하는 것을 촉구하시며 우리에게 오실 것임을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성모 마리아성 요셉아기 예수님이름 없는 고을 베들레헴 마굿간에 나실헤로데의 2살 이하 영아들에 대한 살해 위협의 폭력 속에서 그 분은 탄생하고 계십니다.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