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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서민재, 결국 홀로 출산했나?… 신생아 영상 공개

쓰니 |2025.12.06 10:04
조회 51 |추천 0

 서민재./ 서민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출산을 암시하는 영상을 올리며 다시 한 번 관심의 중심에 섰다.

서은우는 5일 오후 자신의 SNS에 “반가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갓 태어난 신생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출산이 임박했다 밝힌 그의 최근 상황과 겹쳐 ‘직접 낳은 아이를 공개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별도의 설명은 없었으나, 서은우는 앞서 자신의 출산 예정일이 12월 13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5월 서은우는 남자친구 A씨의 얼굴과 일부 신상을 공개하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후 그는 “임신 소식을 전한 뒤 남자친구가 연락을 피하고 스토킹으로 고소하겠다는 연락까지 받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그러나 A씨 측 법률대리인은 정반대의 입장을 내놨다. 당시 A씨 측은 “임신 사실을 전해 들은 후 지속적으로 연락하며 장래 문제를 논의했고, 부모님께도 모두 알렸다”며 “책임 회피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서은우가 수차례 전화와 방문을 반복하며 허위 사실로 추궁했고, 감금·폭행 정황까지 있었다고 반박했다. A씨 측은 “법적 조치를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고 전한 바 있다.

최근에는 서은우가 SNS에서 A씨 관련 게시물을 삭제하자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양측이 합의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서은우는 직접 해명하며 “협의가 돼서 지운 것이 아니다. 걱정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친부의 잠적 및 차단 상태는 여전하다. 나는 다른 요구 없이 진정성 있는 대화만 요청하고 있지만, 계속해서 무시당하고 있다”며 “상대의 불법 추정 행위에 대해 함구하고 있고 법적 대응도 미루는 중”이라고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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