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장관급' 박진영, 서장훈과 촬영 중 날선 공방…살벌한 분위기 ('열혈농구단')

쓰니 |2025.12.06 11:56
조회 71 |추천 0

 ‘농구 레전드’ 서장훈이 이끄는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가 첫 공식 경기에 나선다. 6일 오후 5시 방송되는 SBS 스포츠 예능 ‘열혈농구단’에서는 라이징이글스가 JYP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박진영이 수장으로 있는 팀 ‘BPM’과 맞대결을 펼친다.


공개된 예고 영상은 “이게 예능이 맞나”라는 반응을 이끌어내며 양팀의 치열한 공방에 농구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BPM은 박진영이 이끄는 ‘관록의 팀’으로 실력을 다져온 조직력 있는 팀으로 알려져 있다. 반면 신생팀 라이징이글스는 화려한 선수단을 구성하고 있지만, 그 실력이 아직 공개된 적이 없어 경기력이 어느 정도일지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된다.
첫 경기에서 선수들은 몸을 던지는 다이빙 플레이, 거친 리바운드 쟁탈전, 심판 판정에 강한 항의까지 보이며 프로 농구를 방불케 했다. 선공개 영상에는 서장훈과 코치 전태풍이 선수들의 누적 파울에 심각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반칙성 플레이가 나오면서 경기는 더욱 긴장감을 더했다. 라이징이글스 김택과 충돌한 BPM 선수가 “오펜스!”라고 외쳤고, 김택은 즉각 “이게 무슨 오펜스냐!”라고 반박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서장훈과 전태풍 사령탑의 지도력 아래 라이징이글스가 첫 경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박진영이 이끄는 BPM과의 승부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열혈농구단’은 서장훈과 전태풍이 직접 선발한 연예계 최강 농구팀이 아시아에서 제패를 목표로 하는 농구 예능이다.
선수단은 주장 민호(샤이니)를 필두로 정진운(2AM), 쟈니(NCT), 문수인, 김택, 오승훈, 박은석, 손태진, 이대희, 정규민, 박찬웅으로 구성되었다. '열혈농구단'은 첫 방송 이후 넷플릭스 TOP10에 올라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라이징이글스와 BPM의 맞대결은 6일 오후 5시 방송되는 ‘열혈농구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1994년 데뷔한 박진영은 '날 떠나지마', '그녀는 예뻤다', '난 여자가 있는데' 등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이며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가수 중 하나다. 그는 지난 9일 장관급 인사인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 위원장으로 깜짝 발탁되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 TV리포트DB, SBS ‘열혈농구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