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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은지원 “임산부 새벽에 음식? 애가 먹고 싶다는 말, 다 핑계” 발언(살림남)[결정적장면]

쓰니 |2025.12.07 08:25
조회 65 |추천 0

 

 은지원,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은지원이 파격 발언으로 눈길을 잡았다.

12월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이민우, 이아미를 찾아온 사유리가 그려졌다.

이날 이아미는 임신한 자신을 잘 챙기는 이민우에 대해 말했다. 이에 이요원은 "임신했을 땐 정말 잘해줘야 해. 저게 평생 서럽고 기억에 남는다"라고 반응했다.


스튜디오에서 "뭐가 드시고 싶으셨나"라는 말이 나오자, 이요원은 "순대볶음 먹고 싶다 했는데 그건 몸에 안 좋다더라"라고 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새벽에 먹고 싶다고 하는 건 다 핑계다. 애가 먹고 싶은지. 본인이 먹고 싶은지 어떻게 알아"라고 해 파장을 불러왔다.

이민우가 "집에서 형수님 이 프로그램 안 보시죠?"라고 하자, 은지원은 "내가 못 보게 한다"라고 했다.

최근 이혼 13년 만에 재혼 소식을 전한 은지원은 10월, 가까운 친지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재혼 상대는 9세 연하 스타일리스트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지인으로 지내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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