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에스파 윈터, 토끼 인형탈 쓰고 애교 폭발..걸그룹 톱미모

쓰니 |2025.12.07 08:39
조회 96 |추천 0

 

에스파 윈터

[헤럴드POP=박서현기자]에스파 윈터가 토끼로 변신했다.

4일 에스파 윈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윈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에스파 윈터

에스파 윈터

공개된 사진 속에는 토끼 인형탈을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다. 하얀색 퍼자켓에 토끼 인형탈까지 써 ‘인간 토끼’가 된 윈터다.

또한 작은 얼굴에 빛나는 미소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달 열린 ‘2025 마마 어워즈’에서 베스트 코레오그래피,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피메일 그룹 부문, 베스트 피메일 그룹까지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에스파는 오는 31일 일본 방송 ‘홍백가합전’에 출연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