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적(法律的) 판단(判斷)이 요구(要求)될 때, 입증(立證)보다는 방증(傍證)이 더 중요하게 취급된다는 점을 모르는 법조인((法曹人)은 아마도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입증자료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뒷받침하기 위한 자백(自白)을 받아내기 위해 고문(拷問)이라는 악행(惡行)을 저지르기도 했지요. 그렇게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방증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입증자료는 신뢰할 수 없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지 못한 결과, 방증(傍證)을 외면하고 입증(立證)에만 연연(戀戀)한다면 그런 행위(行爲)가 바로 사법농단(司法壟斷)입니다.(최대우 2019. 03. 07)
입증(立證)은 조작(造作)이 가능할 수 있겠지만 방증(傍證)은 조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방증은 입증보다 훨씬 더 중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본인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사전에 의심받을 행동을 하게된다면 그것은 방증(傍證)으로 나타날 수 있으니 조심(操心)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04. 16)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퍼온 글] ‘인사 칼바람’ SK, 임원 승진 줄이고 신규 5명 중 1명 ‘80년대생’ - 중앙일보 김기환 기자 (2025.12.04(목) 오후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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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부사장 김영범 박상훈 신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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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기자 khkim@joongang.co.kr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5부>
작성 : 최대우 (2021. 10. 14 원본 / 2023. 10. 19 보충설명 추가)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남다른 점이 있어서 저는 삼성전자에 근무하시는 분들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직원(구성원)들의 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많이 다르더군요. 경쟁사와는 다르게, 삼성전자 직원들의 태도(attitude)를 살펴보면 오너쉽(ownership, 일이나 단체 따위에 대하여 주체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 가야 한다는 의식)이 매우 강하더군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판단으로는 삼성전자 임원진의 실력때문만이 아니라, 직원(구성원)들의 기업문화인 그 특유의 오너쉽(ownership) 때문에 삼성전자가 세계 초일류 기업이 될 수 있었다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교통부장관 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을 취득한 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퍼온 글] "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 못 한다, 그러니 즐겨라"…이재용 아들 좌우명 눈길 - 뉴스1 (2025.12.07(일) 오전 8:26)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해군 통역 장교에 정식 임관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의 좌우명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여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재용 아들 좌우명'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지난달 28일 경남 창원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수료 및 임관식 때 전광판이 담겼다. 화면에는 '고통 없이 인간은 진화하지 못한다, 그러니 즐겨라'라는 문구가 나왔다.
또 이 회장이 임관식을 지켜보며 핫팩을 뜯는 모습과 지호 씨에게 "수고했어"라며 덕담을 건네는 장면도 화제가 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자식 보는 눈빛은 다 똑같구나", "삼성 회장 아들로 산다는 게 부담되긴 할 거 같다", "삼성 회장도 핫팩을 쓰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8일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 임관식에는 이 회장을 비롯해 홍라희 삼성미술관 리움 명예관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이 참석했다. 지호 씨 모친인 임세령 대상홀딩스 부회장도 참석했다. 이 회장과 임 부회장이 2009년 이혼 후 같은 공식 석상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회장의 장남 지호 씨는 지난 9월 말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로 입대해 사관학교에서 11주가량의 훈련을 마쳤다. 이날 임관식에서 기수 대표로 제병을 지휘했다. 지호 씨는 3주간 신임 장교를 대상으로 하는 초등군사교육을 비롯해 함정 병과 통역장교로 복무하기 위한 보직 전 교육 등을 받은 후 39개월 동안 장교로서 통역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전역은 2028년 12월 2일 예정이다.
신초롱 기자 (rong@news1.kr)
(사진1 설명) Nikon Corporation (Nikon) Z9 카메라
(사진2 설명)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이지호 소위가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촬영정보: 셔터속도 1/800s, 초점거리 210mm, 조리개 f/6.3, 촬영감도 ISO 1000, 노출 biasing 0.0ev, 멀티패턴 측광, TOKYO - Nikon Corporation (Nikon) Z9 카메라, (Nikon) NIKKOR Z 180-600mm f/5.6-6.3 VR 렌즈 사용>
(사진3 설명)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28일 오후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139기 해군사관후보생 임관식'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1.2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촬영정보: 셔터속도 1/500s, 초점거리 310mm, 조리개 f/6.3, 촬영감도 ISO 2000, 노출 biasing 0.0ev, 멀티패턴 측광, TOKYO - Nikon Corporation (Nikon) Z9 카메라, (Nikon) NIKKOR Z 180-600mm f/5.6-6.3 VR 렌즈 사용>
(사진4 설명) 최수호(チェスホ) - 모두 잠든 후에(みんなが眠った後)|한일톱텐쇼 68회
https://www.youtube.com/watch?v=SD-JAJcG1Sc
(사진5 설명) 아즈마아키(東亜樹) - 인생찬가(人生賛歌)|한일톱텐쇼 50회
https://www.youtube.com/watch?v=5aISVGd3FF0
(사진6 설명) 현역가왕3 (2025~2026) MBN 예능. 12월23일(화요일) MBN 첫 방송!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김주하(金柱夏, Kim Juha) MBN 특임상무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