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궁금해서 올린다.
진 얼굴… 이거 실화 맞아?
요즘 남돌 비주얼 이야기만 나오면
항상 태진차 이런 조합들 나오는데
솔직히 비주얼 안정감·완성도 하나만 놓고 보면
진짜 진(김석진) 따라갈 사람이 없는 것 같음.
일단 얼굴형 자체가 완벽함.
둥근 듯 단단하고, 고급스럽고, 화려한데 부담이 1도 없음.
눈·코·입 배치가 기가 막히게 황금비율이라
카메라가 어디서 잡든 “아 저게 월드와이드 핸섬이구나” 이런 느낌.
그리고 진짜 웃긴 게
공항 직찍이나 무보정 직캠 보면
조명 없어도 그냥 연예인 아우라 미친 사람임.
광대도 예쁘고 턱선도 부드럽고
입꼬리 올라간 미소가 딱 “선한 왕자님 얼굴”.
성형외과에서도 왜
“남자들이 가장 원하는 얼굴형”
“한국적 미남의 완성판”
이라고 하는지 진짜 이해됨.
포토카드든, 예능이든, 시상식이든
항상 우아하고 반듯하고 고급스러운 얼굴인데,
웃을 때는 또 너무 귀여움… 이건 반칙 아님?
솔직히 말해서
잘생겼다는 단어를 넘어서
“완성형 미남”, “정석 조각상”, “국가대표 비주얼”
이런 타이틀이 하나도 안 과함.
왜 월드와이드 핸섬인지
직접 보면 말이 필요 없더라.
진은 그냥… 진이다. 비주얼 레전드.
월드와이드 핸섬
방탄소년단 비주얼 최강자
태진차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