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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샤몬은 무함마드가 54세의 나이에 9세였던 아이샤와 결혼하여 관계를 맺은 행위를 도덕적으로 가장 심각한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그는 9세의 어린 소녀가 54세 남성과의 성관계를 통해 회복 불가능한 신체적, 심리적 피해를 입게 된다는 점을 의학적 사실로 강조하며, 이슬람 신(알라)이 이러한 명백한 해악을 몰랐을 리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아이샤가 결혼 후에도 인형을 가지고 놀았다는 기록을 제시하며, 이는 그녀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어린 아이였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슬람 경전 기록(하디스)과 주석가들의 설명을 근거로 아이샤가 당시 사춘기에 도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려 했습니다. 그는 아이샤가 9세에 무함마드와 결혼이 성사되었다는 사히 무슬림(Sahih Muslim) 기록을 제시했으며, 아이샤가 인형을 가지고 놀았다는 기록도 함께 언급했습니다.
특히 부하리(Bukhari)의 주석가인 이븐 하잘 알-아스칼라니(Ibn Hajar al-Asqalani)의 설명을 인용하여, 아이샤가 인형을 가지고 노는 것이 허용되었던 이유는 "아직 사춘기 연령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슬람의 전통적인 율법에서 성숙 이전의 소녀에게만 인형 놀이가 허용된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무함마드가 9세 아이샤와 관계를 맺었을 때 그녀가 사춘기가 아니었음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무슬림 여성은 처음에는 과거 서구 사회의 결혼 연령을 언급하며 상황을 방어하려 했으나, 남성이 알-아스칼라니의 구체적인 주석과 하디스의 맥락을 제시하자 논리적인 반박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결국 그녀는 이슬람 율법에 따라 인형 놀이는 사춘기 이전에만 허용되므로, 하디스가 아이샤가 당시 사춘기에 이르지 못했음을 시사한다는 남성의 주장에 "동의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이것이 신의 명령이라면 자신의 주관적인 느낌은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남성은 논쟁의 마지막에 아이샤의 연령과 관련된 추가적인 논란을 언급하며 비판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그는 아이샤가 9세 때 무함마드의 옷에 묻은 마른 정액을 손톱으로 긁어 제거했다는 하디스 구절을 인용하며, 이러한 성적 상황에 어린 소녀를 노출시킨 것이 도덕적으로 용납 가능한지 질문했습니다.
이에 대해 무슬림 여성은 아이샤가 당시 무함마드의 아내였다는 점을 들어 방어하려 했으나, 이 주제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회피했습니다.
또한 남성은 이슬람 샤리아(Sharia) 율법이 6~8세의 어린 소녀와의 결혼을 허용하며, 단지 삽입이 소녀에게 해가 될 때만 피하라고 권고할 뿐이라는 점을 지적하며 이슬람의 법적 기준 자체를 비판했습니다.
샘 샤몬은 이슬람 경전이 무슬림들이 전쟁에서 포로로 잡은 여성이 기혼자일지라도, 포획되는 순간 기존 결혼이 무효화되어 무슬림 남성이 성관계를 가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무함마드가 포로 여성의 동의를 구하라고 한 기록이 없다며, 강제적인 관계가 허용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무슬림 여성은 포로 여성도 아내와 동등한 권리를 가지며 성관계에는 동의가 필요하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녀는 여성이 거부할 권리가 있다고 믿었으나, 남성이 구체적인 하디스(무함마드의 언행록)를 제시하며 동의가 필수라는 근거를 요구하자 명확한 소스를 찾지 못했습니다.
샘 샤몬은 무함마드가 여성을 지능과 종교성에서 부족한 존재로 묘사했다는 하디스를 인용했습니다.
또한 기도 중인 남성 앞을 여자가 지나가면 기도가 무효가 되는데, 이때 여성이 개, 당나귀와 동급으로 취급된다는 기록을 들어 이슬람이 여성을 비하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성은 부족함이라는 표현이 감성 지능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해석하려 했으나, 남성이 증언 능력의 차이를 언급한 본문을 읽어주자 논리에 막혔습니다.
또한 여성을 개와 동급으로 둔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문자 그대로의 의미라면 받아들이기 힘들다며 당혹해했고, 해당 해석에 대해 확인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