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불안감에 회피성 강하고
'떠나게끔 만들기도 하고'라는 핑계를 일삼는 사람은
어차피 뭘 해도 떠나고
상대방 핑계 됨.
애초에 본인에게 불안감+회피성에 정병 MAX인거라
그런 성향을 알게됐다면 곁에 두지 말고, 그대로 떠나게끔
흘려두는게 좋음.
님들이 아니더라도 누군가를 만나도
혼자만의 불안감이 들이닥치면 알아서 떠날 채비를 할거임.
그게 습관이라는거임.
그냥 그렇게 살아온거임 그사람은.
요점은 떠날 사람은 잔잔한 봄날에
바람 살짝 흩날려도 떠남.
이런 사람은 연인관계 뿐만이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본인에게 불안감을 느끼면
떠날 채비를 함. 그냥 그사람의 인생의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