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데이타통신주식회사에 정규직 제15기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근무하는 동안 회사의 최대주주가 여러번 바뀌었지만 마지막으로 최대주주가 SK그룹으로 바뀐 후 SK브로드밴드를 끝으로 퇴직할때까지 대기업에서 약 24년간 근무했습니다. 그러나,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항상 피부로 와 닿은 느낌을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면 삼성전자 구성원(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가히 칭찬해도 과하지 않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성전자 그 특유의 오너쉽(ownership, 일이나 단체 따위에 대하여 주체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 가야 한다는 의식)을 저는 늘 부러워했습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SK브로드밴드에서 메니저로 근무하고 있으면서도 저는 늘 삼성전자 구성원(직원)들을 부러워했습니다. (최대우 2025.12.09(화) 오후 10:47)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퍼온 글] ‘인사 칼바람’ SK, 임원 승진 줄이고 신규 5명 중 1명 ‘80년대생’ - 중앙일보 김기환 기자 (2025.12.04(목) 오후 4:07)
....
◆SK브로드밴드 ▶부사장 김영범 박상훈 신범식
....
김기환 기자 khkim@joongang.co.kr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5부>
작성 : 최대우 (2021. 10. 14 원본 / 2023. 10. 19 보충설명 추가)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남다른 점이 있어서 저는 삼성전자에 근무하시는 분들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직원(구성원)들의 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많이 다르더군요. 경쟁사와는 다르게, 삼성전자 직원들의 태도(attitude)를 살펴보면 오너쉽(ownership, 일이나 단체 따위에 대하여 주체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 가야 한다는 의식)이 매우 강하더군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판단으로는 삼성전자 임원진의 실력때문만이 아니라, 직원(구성원)들의 기업문화인 그 특유의 오너쉽(ownership) 때문에 삼성전자가 세계 초일류 기업이 될 수 있었다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교통부장관 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을 취득한 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퍼온 글] 최태원 “韓日, 단순 협력 넘어 연대ㆍ공조로 미래 설계해야” - 대한경제 김희용 기자 (2025.12.08(월) 오후 3:34)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한국과 일본이 단순한 협력을 넘어 이제는 연대와 공조를 통해 미래를 같이 설계해야 할 시점”이라며 “60년을 지나 내년부터는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려면 걸맞은 설계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8일 대한상의와 일본상공회의소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제주 신라호텔에서 ‘제14회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양재생 부산상의 회장, 박윤경 대구상의 회장, 박주봉 인천상의 회장, 한상원 광주상의 회장, 정태희 대전상의 회장, 이윤철 울산상의 회장, 양문석 제주상의 회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이형희 SK 부회장 등 기업인 16명이 참석했다.
일본 측에서는 고바야시 켄 일본상의 회장(미쓰비시상사 상담역), 우에노 다카시 요코하마상의 회장, 가와사키 히로야 고베상의 회장, 후지사키 사부로스케 센다이상의 회장, 구라하시 준조 아오모리상의 회장을 비롯해 기타자와 도시후미 도쿄해상일동화재보험 상담역 등 일본 기업인 6명이 참석했다.
이날 최 회장은 “한국과 일본은 글로벌 통상 환경과 첨단기술 경쟁에 대응해야 하고, 안으로는 저출생ㆍ고령화, 지역소멸 등 해결해야 할 구조적 문제도 산적해 있는 상황”이라며 “이는 양국 정상 간 회담은 물론, 오늘 회의에서 다룰 중요한 공통적 시대적 과제”라고 진단했다.
특히, 최 회장은 양국의 협력이 말에만 그치지 않고 성과를 구체적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한일 양국이 공동으로 에너지를 구매하거나, 저출생ㆍ고령화 대응을 위한 의료 시스템을 공유함으로써 경제적ㆍ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 회장은 “EU의 솅겐 조약처럼 여권 없는 왕래를 통해 관광을 활성화하는 것도 생각할 수 있는 방안”이라며 “한국과 일본을 동시에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상품을 해외에 만들면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고바야시 켄 일본상의 회장도 이러한 의견에 적극 공감대를 나타냈다.
....
김희용 기자 hyong@
(사진1 설명) 최태원(崔泰源, Chey Tae-won) SK 제3대 회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제14회 한일 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 대한상의 제공 <촬영정보: 셔터속도 1/250s, 초점거리 188mm, 조리개 f/6.3, 촬영감도 ISO 3200, 노출 biasing 0.0ev, A(조리개 우선) 모드, 멀티패턴 측광, 플래쉬 노광, Canon Corporation (Canon) EOS R1 카메라, (Canon) RF 24-240mm f/4-6.3 IS USM 렌즈 사용>
(사진3 설명) Nikon Corporation (Nikon) Z9 카메라
(사진4 설명) 최수호(チェスホ) - 모두 잠든 후에(みんなが眠った後)|한일톱텐쇼 68회
https://www.youtube.com/watch?v=SD-JAJcG1Sc
(사진5 설명) 아즈마아키(東亜樹) - 인생찬가(人生賛歌)|한일톱텐쇼 50회
https://www.youtube.com/watch?v=5aISVGd3FF0
(사진6 설명) 현역가왕3 (2025~2026) MBN 예능. 12월23일(화요일) MBN 첫 방송!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김주하(金柱夏, Kim Juha) MBN 특임상무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