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기 처음와본다!ㅎㅎ
회사에서 나보다 먼저 들어온 사수가 하지말라고 화내고 짜증내도 건들고 ㅅㅎ롱 했거든? 두 명이서 근무하는 환경이고 인수인계 할 때마다 사수랑 친한 사람들 있는데 본인들이 먼저 요즘 어떠냐 사수가 힘들게 하지않냐 힘든거 말해라 본인이 말해주겠다 라고 했어마지못해서 사수 없을 때 이런 저런 일 말했지 ㅅㅎㄹ에 관한 일이 있었다고 그 후에 나 퇴사하고 1년 뒤 사수였던 애가 허위사실명예훼손으로 나를 고소 했어내가 퇴사 전에 징계위원회 열어서 사수가 징계먹었거든 복수한다고 그러던데 이걸 준비했나봐근데 나 퇴사 후에 고민털어놓던 세 명이 사수였던 애랑 짜고 치고 말 다 맞춰놓고 증인서더라결국 허위는 아니라서 사실적시명훼로 기소처분 날거라고 하는데 살다 살다 정말 별꼴을 다보는거같아 그 나쁜놈한테는 피해보상따위 절대 안주고싶어 벌금은 내더라도성ㅊ행으로 고소 준비중이야 증거가 없어서 어떻게 될 진 모르겠는데..
짧게 정리한다고 적었는데 생각 정리가 안돼서 막 적었어 이해안되는건 미안 ㅜㅜ사실이란 거.. 특히, 내가 당한 일을 말하고 고민상담해도 언제 어떻게 뒤통수 치는 사람이 생길지 모르니까... 다들 조심하고 피해자만 당하고 사는 이게 맞는건지 심란해서 적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