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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 힘든 선택한 것 같은 기안84.jpg

ㅇㅇ |2025.12.10 11:23
조회 2,637 |추천 5

 


세계 최고 난도로 꼽히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빅5 마라톤 도전한 기안






 

 

 

 


빅5 마라톤


사자 코끼리 버팔로 표범 코뿔소가 서식하는 야생 초원을 달리는 특별한 마라톤 대회로 코스는 약 42.195km 일반 마라톤과 달리 평지가 거의 없고 대부분이 오르막, 내리막, 모래, 늪, 바위, 진흙길 등 자연 그대로의 지형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덕분에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즐비하고 대회 난이도도 매우 높아 채력 뿐 아니라 정신력과 자연 환경에 대한 적응력까지 모두 요구되는 극한의 트레일 마라톤으로 평가 받고 있다고 함







 

 

 

 


그리고 그렇게 시작된 극한의 마라톤 ㅎㄷㄷㄷㄷㄷㄷ

가기 전부터 철저히 준비 많이 했던거 같은데 난 예고만 봐도 멀미나더라






 

 


컷오프 7시간 안에 완주가 목표 






 

 

 


아니 근데 주변이 너무 쌩야생에 거의 다 오르막이라 

평지도 뛰기 빡센데 저걸 어뜨케 하냐 ㅠㅠ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체력 떨어지는거 체감함





 

 

 


극악의 마라톤이 맞긴 맞네 ㅎㄷㄷㄷ






 

 

 

 


나혼산에서 쏘아올린 마라톤인데 미국 가서 한번 뛰고 오더니 이젠 야생이네 

또 한번 힘든 선택하는 기안… 대단하다 진짜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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