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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 “겨울바다서 뮤비 촬영, 이기자 부대 정신 덕 안 추워”(가요광장)

쓰니 |2025.12.10 13:38
조회 21 |추천 0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비투비 서은광이 이기자 부대다운 정신력과 체력을 자랑했다.

12월 10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첫번째 솔로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 비투비 서은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은광은 지난 12월 4일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UNFOLD'(언폴드)를 발매했다. 이은지는 타이틀곡 'Greatest Moment'(그레이티스트 모먼트)의 "뮤직비디오를 겨울 바다에서 찍어 힘들었겠더라"며 "몇 월에 찍었냐"고 물었다.

서은광은 "살짝 추웠다. 11월 정도다. 딱 추워졌을 때, 엄청 추워졌을 때, 비오고 다음날 춥고 이럴 때 찍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서은광은 "근데 그거 모르시냐"면서 "제가 이기자 부대 출신이다. 이기자 파워로 춥지만 춥지 않더라. 충분했다"고 체력을 자랑했다.

이에 이은지는 "그날 핫팩 붙였냐 안 붙였냐"고 물었고 서은광은 "몰랐는데 매니저 동생이 붙였더라. 몰랐다. 끝나고 알았다"고 답했다. 이어진 발열 내의를 입었냐는 질문에도 그는 "그게 히트텍이었나? 전 그냥 안에 입어야 되는 속옷바지나 그런 건 줄 알았는데, 꼭 입어야 하는 건 줄 알고 입었는데"라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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