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연애 스타일이 여자친구를 위해서는 뭐든지 하는 타입이라는 윤시윤
왠지 그럴 것 같음 ㅋㅋ
평소 여친이 돼지 국밥을 좋아했는데 서울은 원조의 맛이 안느껴진단 말이지..
ㅇㅇ 그 말 듣자마자 바로 부산행 ㄱㄱ
운전하는 것도 평소에 워낙 좋아해서 직접 차 끌고 부산까지 가서
국밥 포장해서 돌아왔다고....대박
그것도 당일치기로다가...
그리고 여친이 감동할줄 알았는데...
엔딩은 10% 감동, 90% 질림으로 마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도를 벗어나면 감동보다 공포라는거 뭔지 알 것 같음 ㅋㅋ
박명수 그냥 해본 말인데 라면 사러 일본 간적? 있으심 ㅋㅋㅋㅋ
(처음과 묘하게 표정 달라진 엄현경 ㅋㅋㅋㅋㅋ)
그 뿐 아니라 일본 반숙 카스테라도 있었음...
근데 결국 여친이 질려서 헤어진것 같다고...ㅠ
근데 사실 저 카스테라는 일본에 직접 간게 아니고 일본 간 친구한테 부탁했었다고함
근데 반숙이 문제인거라...
유통기한이 하루 밖에 안되서 친구한테 얼음 띄워서 가져와 달라고 부탁해서 가져왔다고 ㅋㅋ
(친구도 질려할 것 같은 ㅋㅋㅋㅋ)
좋아하면 뭐든지 하는건 알겠는데...
ㄹㅇ 이제 무서워 질라고 그런다 ㅎㅎㅎ
여기서 끝이 아님..
화이트 데이 당시에 동네 온 편의점을 돌며 초콜릿을 싹쓸이 했다는 윤시윤 ㅎㄷㄷㄷ
편의점 알바생이 하나하나 다 계산하느라 힘들어 했다고...
다들 질려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윤시윤 얘기를 들을수록 묘하게 변하는 엄현경 표정
어머!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그러던데 표정 변화가 인간 리트머스지급이라고 ㅋㅋㅋㅋㅋ)
근데 난 뭐 딴건 괜찮지 않나 했는데
편의점 다 털었다는거 보고 나도 최종 엄현경 표정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