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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내 곁에 있어주’ 편곡 6번 엎어, 편곡자와 연락 끊겨”(컬투쇼)

쓰니 |2025.12.10 15:39
조회 41 |추천 0

 장민호,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장민호가 '내 곁에 있어주' 탄생 비화를 공개했다.

12월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장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장민호는 '내 곁에 있어주'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특히 장민호는 "편곡을 최소 5~6번은 엎은 것 같다"며 많은 고민 끝에 탄생한 곡이라고 말했다.

이에 뮤지는 "편곡자 입장에서는 정말 트라우마인데"라고 반응했고, 장민호는 "연락이 끊겼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민호는 지난 10월 14일 리메이크 곡들로 채워진 '아날로그 볼륨1'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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