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달달한 일상을 자랑했다.
류이서는 12월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눈 오던 날인데 너무 빨리 올렸죠? 그리고 예전에 유행했던 포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류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함박눈이 내린 날 외출한 류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양털 플리스재킷에 비니모자를 쓴 캐주얼한 차림의 류이서는 내추럴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때 '여친짤'로 유명했던 포즈를 취하며 노는 전진, 류이서 부부의 천진난만하게 신난 모습이 달달함을 자아낸다.
한편 류이서는 전직 승무원으로 지난 2020년 그룹 신화 멤버 전진과 결혼식을 올렸다. 전진, 류이서 부부는 최근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해 "2주 전에 처음 병원을 가봤다"며 2세 계획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