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바퀴의 하중은 1평당 230톤 규모로 엄청 23만kg를 버틸수있는데,
고무 소재로 된 부력체를 만드는거야.
그런데 그 안에 기체가 아니라 헬륨을 넣어두게 되면 오히려 고무 바퀴가 떠오르는거지.
그리고 일반 공기를 넣어두고, 공기를 가열해서 공기압을 높이고,
단열재를 고무바퀴 내부에 다중으로 코팅한 이후에,
내부 압력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외부로 배출되는 장치를 설치 해서 부력체로도 쓸수있어.
공기압을 활용해서 초대형 화물 부력체 우주화물선을 만들수있는데,
지금 로켓 방식의 우주 화물 운송 방식은 1회용이고,
여러번 사용하더래도 초고출력 엔진을 사용해서 내부 손상이 크다는 문제가 있어.
그리고 연료 비용이 감소한다고 하는데, 연료 사용량이 어마어마해,
그래서 부력체를 활용하면 경량화가 가능하며 제트엔진이나 로켓엔진을 설치해서
화물을 원하는 위치로 올리고 화물을 발사해서 무게를 줄이면 부력으로만 떠있을수있게 할수있지.
운송 시간은 오래걸리지만, 연료 효율은 매우 좋아지고, 크게 만들면 더 오래 쓸수있는거야.
인류 우주 사업의 핵심 운송 수단은 부력체인데,
그래핀 소재의 고무 바퀴가 부력체의 골격이 되고 부력의 힘을 이용해서, 대기가 없는곳까지
화물을 손쉽게 운송할수있도록하는거지.
인류는 고무 바퀴가 얼마나 높은 잠재력을 가지고있는지 모르고있어.
고무 재질로 된 비행 화물선이 등장할수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