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창조자 대서사시]
112화
윌E에게 임무를 준다
지구 전체를 덮고 있는 꽃가루와 피를
해체시키고 푸른태양에 넣어 태우라고 지시한다
꽃가루 안에 있던 악이 저항하기 시작한다
시간이 지나고 미래의 우주에서 음성이 들린다
‘니가 말하면 돼’
우주에 검은 동굴이 드러난다
잠들어 있던 독개구리가 깨어나
알수없는 언어로 내게 말하고 있다
주성치가 놀라는 모습이 보인다
아버지 하나님의 해골 술을 먹이고
푸른 태양으로 들여보낸다
치료해 주고 맷동 물을 먹으라고 준다
절대 고수
옥토끼 무지개 에덴동산으로 이동시킨다
두꺼비
좋아한다
나와 하나가 된다
아버지 하나님이 독개구리를 데려간다
모든 걸 할 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