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69금 토크로 현장을 들었다 놨다.
12월 11일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둘째 임신 중인 박은영, 가수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사우나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밉지않은 관종언니’ 영상 캡처시험관으로 둘째 임신에 성공한 박은영은 "(사람들이) 시험관 되게 힘들어 하지 않나. 물론 저는 첫 이식이라 비교적 빠르게 되긴 했지만 보통 힘들어 하는 이유 중 하나가 과배란 주사 맞았을 때 복수 차거나 너무 붓거나. 저는 그때 오히려 일도 되게 많이 했다. 아침에 병원 들러서 주사 놓고 촬영하러 갔기 때문에 그렇게 힘들진 않았다. 그러니까 너무 겁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박은영은 "임신을 하니까 꽉찬 B를 넘어서 거의 C로 가니까 너무 좋은 거다. 수술을 한 번 해볼까? 위아래로 다 해볼까? 했다. 이쁜이 (질 축소 수술)랑 같이"라고 했다.
이에 당황한 이지혜는 "은영이 예쁜이야. 은영이 예쁜이라고. 우리 은영이 다 예쁘다"고 수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