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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남동생 미르, 품절남 된다…21일 비연예인과 결혼

쓰니 |2025.12.12 15:57
조회 24 |추천 0

 사진=미르, 뉴스엔DB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미르(본명 방철용)가 결혼한다.

미르 측 관계자는 12월 12일 뉴스엔에 "미르가 21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예비 아내는 1살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이다. 두 사람은 아름다운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1991년 생 미르는 2009년 그룹 엠블랙 멤버로 가요계 데뷔했다. 배우 고은아의 친동생이다.

남매가 유튜브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이 자체 콘텐츠를 통해 미르의 결혼 관련 에피소드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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