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진' 류이서, 아낌없이 퍼주는 '공답요정'…"착장 물어본 분들이 많아서"

쓰니 |2025.12.12 17:10
조회 22 |추천 0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류이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신화 전진(45·박충재)의 아내 류이서(42)가 '공담요정'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류이서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착장 물어보신 분들 많아서 태그 해놓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류이서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겨울 햇살 가득한 카페 창가에 앉아있는 류이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작은 꽃 패턴이 그려진 플리스 재킷으로 포근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사랑스러운 핑크색 비니와 검은 뿔테 안경 등을 착용해 귀여운 매력도 더했다. 맑고 깨끗한 류이서의 피부 덕에 청초한 느낌까지 물씬 풍긴다.

앞서 류이서는 해당 차림으로 남편 전진과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착장 정보를 묻는 댓글이 쏟아지자 친절히 답했지만, 태그를 걸었다는 안내까지 나선 것이다. 그간 네티즌들의 질문에 성실히, 또 공개적으로 답해 '공답요정'이라 불렸던 만큼, 변함없는 친절함이 감탄을 자아낸다.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류이서 소셜미디어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