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의 여동생은 진심 착하고 좋은사람이에요
제 여동생이었으면 싶을 정도로요
남친도 넘 좋은 사람이구요
근데 남친의 친형이 범죄자로 (폭행, 사기 등)
교도소에 4년정도 복역한걸로 알고있어요
남친은 그사실을 부끄러워하고
형이랑 연도 끊긴지 많이 오래된 상태라고해요
애초에 형이 가족내에서 방황했고
일찌감치 집을 나가서 연락이 안됐다가
범죄로인해 연락이 닿았던 거라고하네요
약 5년전 있었던 일이지만 남친이 솔직하게 말해줬어요
전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집안에 이런일이 있다면 망설여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