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영 / 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변요한과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열애 중이다.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 관계자는 12월 13일 뉴스엔에 "두 배우는 현재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가 두 사람이 내년 가을 결혼 계획이라고 보도한 가운데 소속사 측은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일정은 없지만,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다"고 전했다.
또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두 사람의 앞날에 은혜와 사랑이 함께하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변요한과 티파니는 지난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