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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티파니, 자필 편지로 열애 고백 "제게 안정을 주는 사람" [RE:스타]

쓰니 |2025.12.13 16:48
조회 46 |추천 0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자신과 열애 중인 배우 변요한에 대해 안정을 주는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티파니 영은 13일 자신의 소설 계정을 통해 “모두 따뜻한 겨울과 안전한 주말을 보내고 계시길 바란다”며 “이 공간을 아껴주시는 여러분께, 조심스럽게 인사를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늘 보도된 내용에 대해 팬 여러분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라며 이날 보도된 두 사람의 열애 기사에 대해 언급했다.
티파니는 “저는 현재 좋은 마음으로 한분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세상을 긍정적이고 희망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저에게 안정을 주는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아직은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앞으로 중요한 결정이 생기면 무엇보다 팬 여러분께 먼저 직접 전하겠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오랜시간 응원해주고, 늘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 마음 잊지않고 소중히 간직하며, 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적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열애중임을 보도했고 이후 변요한의 소속사 측에서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하 티파니 영 SNS글 전문 
안녕하세요, 티파니 영 입니다.
모두 따뜻한 겨울과 안전한 주말을 보내고 계시길 바랍니다.
이 공간을 아껴주시는 여러분께, 조심스럽게 인사를 전합니다.
오늘 보도된 내용에 대해 팬 여러분께 직접 말씀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는 현재 좋은 마음으로 한분과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상을 긍정적이고 희망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저에게 안정을 주는 사람입니다.
아직은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앞으로 중요한 결정이 생기면 무엇보다 팬 여러분께 먼저 직접 전하겠습니다
오랜시간 응원해주고, 늘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마음 잊지않고 소중히 간직하며, 앞으로도 제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파니드림
사진 = 티파니영 소셜,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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