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림심현섭’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미디언 심현섭, 정영림 부부가 2세를 향한 바람을 드러냈다.
12월 7일 '정영림심현섭' 채널에는 '1981년 추억의 밀가루쏘세지전 너무 그립습니다 엄마'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심현섭 정영림 부부는 야외에서 촬영을 하던 중 통통한 고양이를 발견했다.
‘정영림심현섭’ 채널 캡처심현섭은 "살이 뒤룩뒤룩 쪄서 임신한 줄 알았다. 임신한 고양이가 우리를 찾아온 건 영림이에게 행운이다. 임신을 준비해야 되니까"라고 의미 부여를 했다.
이어 심현섭은 "근데 여기서 잠깐, 어떤 아저씨가 왔다. 이 고양이 임신했냐고 물어보니 수컷이라고 하더라. 살찐 것"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심현섭 정영림은 지난 4월 20일 11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시험관 시술 도전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