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러브캐처' 출연자 김지연과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투수 정철원 부부가 결혼한다.
김지연 정철원 부부는 12월 14일 결혼식을 올린다. 득남 1년 4개월여 만에 뒤늦은 웨딩마치를 울리게 된 것.
이들 부부는 혼전임신으로 지난해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김지연은 지난 9월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5년 12월 14일 금방 온다"라는 글과 함께 웨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해 많은 축하를 얻엇다.
한편 1996년생 김지연은 지난 2018년 방영된 Mnet 연애 예능 프로그램 '러브캐처 시즌1'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3살 연하로 1999년생인 정철원은 롯데 자이언츠 소속 투수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