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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고, 듣고, 말하고

처녀자리 |2025.12.14 15:38
조회 304 |추천 4
비가 오네요.왠지 기분이 꿀꿀해지네요.
세상과 소통하지 않고,마음이 아파서 그런가봐요.
피해의식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세상은 아름답지만, "가시"를 가지고 있어요.찔리면 무척 아프죠.
상처 준 세상을 미워하기보다 용서해야겠죠?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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