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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솔이, 암 투병 중 안타까운 소식 "병원 몇 번 가는 건지..내 탓"

쓰니 |2025.12.15 10:10
조회 261 |추천 0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이솔이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독감 투병 근황을 전했다.

지난 14일 이솔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독한 독감 때문에 병원을 몇 번을 가는 건지"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병원에서 찍은 듯한 커튼 사진이 담겼다.

이솔이는 "이비인후과 내과 이제 정형외과"라며 "골밀도 낮은 내 탓. 감기 조심해 친구들"이라고 전했다.

최근 이솔이는 독감으로 인해 병원을 방문하고 힘든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결혼했다. 그는 박성광과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앞서 이솔이는 지난 4월 여성 암 투병 중이라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그는 "퇴사 후 자연스럽게 아이를 준비하던 중, 5개월 만에 암 판정을 받았다"며 "여성 암 특성상 아이를 가질 수 없게 됐고 제 건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부모님과 시부모님께 죄송했다. 6개월간 수술과 세포독성 항암치료를 받았고, 응급실에 오가며 정말 힘든 시간을 버텼다. 지금도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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